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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 쉬는 연잎밥 연스토리에서 특화하고 있는 주력 제품!

하나의 연잎을 여러개로 잘라 밥을 단순히 감싸기만 하는게 아니라 연잎하나로 연잎밥을 하나만 만드는 것이 숨 쉬는 연잎밥의 특징이다. 연잎의 숨구멍을 살렸기 때문에 밥을 감싸고있어도 지속적으로 산소가 공급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타 제품들이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.

박대표는 “연잎과 줄기가 이어지는 부분을 잘라내고 단면을 살펴보면 작은 구멍이 있는데 것이 바로 연의 숨구멍”이라면서 “그 곳에 흙탕물이 한방울이라도 튀면 연잎은 금세 시들어 버린다.” 고 말했다.

연잎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연잎의 숨결이 밥에 녹아들어 더욱 맛있는 연잎밥을 맛볼 수 있다” 는 결론이다

박대표는 연잎밥과 연차 생산을 위해 현재 27개 농가와 계약을 맺고 연 계약재배를 하여, 연잎의 양은 연간 100만 장 이상 생산이 된다.

최근 숨 쉬는 연잎밥과 연차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수요가 급증해 물량이 부족한 상태다. 때문에 내년부터 생산량을 200만 장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박대표는 말한다.

이 외에도 백련을 이용한 상품 즉, 연잎차, 연근차, 연잎가루, 연근가루 등을 끊임없이 개발해 웰빙식품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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